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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소개
- 조원규 대표 - R&D 센터
- 이원진 대표 - sales & partnerships
- 황성현 상무 - 인사 담당
- 김경숙 이사 - Corporate Communications 담당
- 블로거 - hoogle, bruce, 그만, 버섯돌이, 소금이, 임원기 기자, 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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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소개 - 이원진 대표
- Mission - 전 세계의 모든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access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not only digital information, including offline information: "organize all of the world's information and make it universally acccessible and us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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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es Google do? not only search and ads.
- 70% (핵심역량 - search, ads) : 20% (핵심역량보조 - blogger, picasa) : 10% (전혀 관련 없는 것 - talk,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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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의 활동은 계속 되어 왔다.
- 2000 (google.co.kr 도메이), 2004 (google 한국법인), 2006 (한국 R&D 센터), 2007 (본격적 활동 시작)
- 구글코리아의 역할: 에코시스템 (건강한 생태계) 도입 of 광고주, 사용자,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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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기술 - 조원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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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포탈회사와 구분된다. 구글은 검색회사이다.
- "I'm feeling lucky" 버튼은 구글은 사용자를 가두어 두려고 하는 포탈과 달리 목표 자체가 바로 그 사이트들로 보내주려고 하는 노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 컨텐츠를 소유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의 컨텐츠로 트래픽을 보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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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이 아닌 플랫폼을 지향한다.
- ex) 구글폰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Android를 발표했다. Facebook 대항하는 서비스 대신에 Open Social을 지향한다.
- 중립적인 위치를 지켜라. 모든 것을 자동화하라. 검색 결과도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중의 지혜를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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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f a query:
- query -> Google Web Server -> Index Servers -> Doc Servers -> Google 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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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ng the Web -> Google FIle System (GFS)
- 속도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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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ing Data
- 구글 scale에서는 이를 감당할 수 있는 commercial DB가 없다. 있으도 비싸다.
- BigTable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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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ing Data
- 비싼 슈퍼컴퓨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MapReduce의 decentralized processing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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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zing data: machine learning
- spelling correction
- spam filtering
- machine learning
- Onebox triggering
- accessory detection in Product Search
- Content Ad targeting
- machine failure det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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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echnology Overview
- Cheap Hardware/server mgmt tech/big file/big table/map reduce/search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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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기준
- comprehensive
- relevance
- speed (1초에 수만번씩 들어오는 쿼리를 0.5초 안에 결과를 돌린다)
- user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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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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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기업문화 및 차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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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식당 놔둘 필요가 있었나? 구글 코리아의 현재 지역적 위치상 주위에 식사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지 않은가?
- 식사는 단순 복리후생 차원이 아니라 창업초기부터 온 기업문화이다. 만날 수 있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적으로 많은 아이디어가 여기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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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력 채용? 원하는 인재?
- Globally 2만명
- 필요한 영역이 무엇인지 정확히 찝어서 골라낸다. 문화적 성향도 본다. 지식과 경력만 보는 것이 아니다.
- 몇 번 정도 인터뷰해야 이 사람의 퍼포먼스를 예측할 수 있는지 계속 연구 중이다. 최근에는 인터뷰 5번 정도에도 뽑는 경우다.
- 목적은 뽑을 수 있는 만큼 뽑되 수준이 유지되어야 한다. 대부분 글로벌 팀에서 일한다.
- "엔지니어들의 천국" -> 우대의 문제가 아니라, 엔지니어들이 신나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다. 20% 규칙, 자신의 의견이 잘 반영되는 환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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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인력들이 실제로 지원하느냐? 채용되느냐?
- 수적으로는 아직 만족하지 못한다. 하지만, 입사자들의 퀄리티는 매우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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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대한 구글의 시각과 전망은?
- 조원규: 한국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잘 만든다. 하지만, 일등이라고 우리가 네이버 서비스를 따라하고 있지는 않다. 네이버의 미래에는 포탈 밖의 컨텐츠에 대해서도 중립성을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 담겨 있다.
- 이원진: 네이버는 굉장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구글과 비교되는 것은 옳다고 보지는 않는다. 둘은 다르다. 네이버는 포탈이다. 우리는 포탈을 지향하지 않는다. 오픈 시스템을 구축한다. 우리 철학을 따라갈 것이다.
- 컨텐츠: 포탈 밖의 컨텐츠가 자연적으로 늘어갈 것이다. 포탈과 모바일 영역에서 모두 데이터를 풀기 시작하면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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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느린 프로세스/의사결정에 대해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 단기간에 너무나 빨리 컸기 때문에 점점 더 분산화된 의사결정방식을 도입한다.
- Team consensus 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의사결정은 느릴 수 있으나 한번 결정되면 빨리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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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비스에 대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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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고시장 현지화
- 한국의 광고시장은 세계 5위 수준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굉장히 많이 앞서 있는 시장이다.
- 한국은 아직 에이젠시가 드라이브하는 시장이다. 이는 한중일 시장의 전체적인 공통적이기도 하다. 해외의 에이젠시는 수익모델 자체가 Value Added Service를 제공하지만 한국은 매체에서 comission을 챙겨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크게 다르다.
- 기술적으로는 기본적으로 언어적인 이슈 사항들이 있다. 검색과 이슈가 비슷하다.
- 한국에서는 이것저것 실험을 많이 해본다. 그 결과를 보고 실제에 반영을 하는 방식을 운영한다.
- 애드센스 원(\)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 현지화에 대해서 아직도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
- 구글은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현지화 부분에 대해서 많은 복잡한 일들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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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에서의 VoIP 시장에 대한 계획은?
- Mission 적인 관점에서 "전 세계의 정보"라는 문맥에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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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NGO 지원 활동?
- Google Grant - 비영리 단체들에 대해서 그 사이트의 홍보나 광고 등을 Ad-Words 들을 통해서 무료 광고할 수 있도록 많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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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ization의 정도를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는가?
- 궁극적으로는 한국 사람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 가기까지는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한다. 그런데 구글은 미완성 버전을 바로바로 내는 것을 좋아하는 문화이기 때문에 일단 시간을 두고 고개들이 지켜 보아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 접근방식이 일단 론칭해 본 다음에 피드백을 받는 것이 더 빠른 접근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움직은 많은 부분에서 그런 방식으로 접근될 것이다. 유투브 코리아 역시 아직 시작 단계이다. 로컬화에서 대해서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 역시 같은 문맥에서 지켜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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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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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것이 어떤 것인가?
- 정답이 있지는 않다. 실험을 통해서 계속 알아보고 있다. 하지만 다른 서비스를 무조건 따라 하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방식을 계속 우리만의 방식을 찾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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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와 정치권의 관계?
- 어떤 나라에 진출할 때 그 나라의 법을 지키는 것은 당연하나 표현/언론의 자유를 억제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문화적으로는 제재하지 않는다. 어떤 것이 옳고 그런지는 법체제 안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그 서비스의 커뮤니티에서 직접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옳은 접근방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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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가 2008년에는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지 않았다. 새로운 서비스가 나올 계획이 있는가? 구글 코리아는 핵심기술을 만지는 것이 아니라 포장해서 겉모습만 바꾸는 것은 아닌가?
- 일단 기본적으로 두 개의 신규서비스가 있었다: 유투브 코리아, 유니버설 검색.
- 중국은 local market에 맞는 서비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한국보다 중국에서 18개월 정도 앞서서 사업을 시작했다. 구글에서 서비스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데 그래서 중국에서 이제야 나온다. 한국도 올해 하반기 정도부터는 서비스가 나올 수 있을 것이다.
- 구글은 나라를 무론하고 엔지니어가 되는 순간 모두가 공통적으로 같은 소스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사실상 같은 기술을 같이 접근한다. 따라서 한국에서 기술의 겉만 건드린다는 것은 옳지 않다.
- 하반기에 나오는 서비스의 대부분은 검색에 대한 것이다.
- 구글의 데이터 reliability는 대단하다. 데이터가 한번 저장되는 순간 전세계로 복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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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TV광고 안 하나?
- 인터넷의 파워를 믿기 떄문에 안 한다. 오히려 인터넷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구글에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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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와 이통사의 제휴 가능성?
- 구글에서는 아무 데이터도 제한하고 있지는 않다. 유럽 시장에서는 활동이 활발하다. 실제적으로 한국 시장에서 안 되는 이유는 구글이 컨테츠를 풀지 않는 것보다는 통신사의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은 모바일 사용자에 비해서 데이터 사용자의 수도 적으며 요금도 적합치 않다. 모바일 활성화 위해서는 1) 데이터 요금제가 싸야 한다, 2) 오픈되어야 한다. 3) UI가 잘 되어야 한다. 이 셋을 모두 지원하는 오즈에 대한 기대가 크다.
- 포털업체들은 자신들이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통사가 망과 데이터를 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구글과 열린웹이라는 관점에서 실제적으로 보면 포털업체들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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