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계획서

 

하늘교회 찬양팀 계획서

 

 

1. 이름: 주빌리 (Jubilee)

 

주빌리는 “희년”을 뜻하는 히브리어로서 7년이 7번 지난 후에 50년째 되는 날에 희년을 선포하는 팡파레가 부는 것과 함께 모든 노예가 해방되고 빚진 자가 탕감되는 기쁨과 축제의 해를 뜻함. 하늘교회 찬양팀 역시 우리를 모든 죄와 속박에서 구속하시며 주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나와서 주님께 경배드리는 찬양팀이 되고 싶다는 뜻에서 주빌리로 정함.

 

2. 2008년 비전과 목표

 

경배와 찬양 (영성), 기교와 깊이 (음악)적인 부분 모두에서 깊게 성장하는 찬양팀이 되어서 하늘교회 장년부/청년부/교회학교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예배를 인도하는 찬양팀이 되는 것.

 

현재 주빌리팀의 구성멤버가 나이가 어리고 대체적으로 음악적으로도 많은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많은 양육/기도/연습을 통하여 찬양과 인도의 깊이를 이해하고 성숙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3. 현황 및 이슈

 

- 현재 모임은 금요철야 이전 1-2시간 정도에 이루어지고 있으나 매주 모이지는 못함. 주로 기도, 찬양에 대한 가벼운 교육과 금요철야 찬양 연습으로 모임이 구성

 

- 비전찬양연습은 한달에 한번정도 예배일 전 토요일에 2-3시간 연습으로만 준비되고 있어서 기도준비부분이나 음악적인 부분 모두에서 더 많은 연습 시간이 필요함

 

- 가장 큰 어려움은 찬양팀 멤버 대부분이 현재 교회에서 청년부 임원단 포함 평균 3-4곳에서 봉사/헌신을 하고 있어서 실제적으로 더 많은 모임을 가지기가 어려움. 다른 부서 봉사에 비해 정체성이 약한 관계로 상대적으로 우선순위에서 밀릴 때가 많음. 이는 부분적으로 찬양팀에 대한 교회의 전반적인 인식이 찬양팀을 하나의 사역으로 인정하기 보다는 금요철야 준비 찬양을 인도하는 정도로 인식이 되어 있는 것에 요인

 

- 악기 충원 및 장기적인 양육을 위해서 (청년부 외 포함) 멤버 추가 고려 중

 

4. 찬양팀 강화를 위한 계획

 

- ‘주빌리’팀의 공식적인 이름 선포와 함께 교회에서 찬양인도사역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하나의 정체성 있는 팀으로 자리를 잡는 노력이 필요

 

- 학기가 끝나는 6월을 기점으로 찬양팀 사역 및 모임을 강화시킬 계획

 

- 6월말쯤에 1박 2일 정도로 찬양팀 워크샵을 기획 중

 

- 악기/시설 구매 및 연습에 대한 투자가 매우 중요

 

- 구체적인 계획 실현을 위해 예산 구상 중. 내용은 악기/시설 구매비, 교육비용, 연습시 식비, 콘서트/집회 참가 비용 등 포함